영월 도착, 하루를 천천히 채운 여행

영월에 도착해 가장 먼저 청령포 입구 쪽으로 향했습니다.
영월관광센터 앞에서는 버스킹 공연이 한창이었고,


잠시 발걸음을 멈춰 노래를 들었습니다.

이어 찾은 영월서부시장.


시장 안을 한 바퀴 돌다가 메밀지지미를 맛봤습니다.


뜨거운 철판 위에서 막 부쳐낸 한 장이
시장 구경의 재미를 더해줬습니다.

늦은 오후, 하루의 마지막 식사는 영월 동해인.


해신탕 한 상에 연어장까지 곁들이니


여행 중 쌓인 허기가 든든하게 채워졌습니다.

공연을 듣고, 시장을 걷고, 따뜻한 식사로 마무리한 하루.
영월은 이렇게 한 장면씩 기억에 남았습니다.

#영월여행 #청령포 #청령포센터 #영월버스킹
#영월서부시장 #영월지지미 #영월맛집 #영월동해인
#해신탕 #연어장 #강원도여행

동해인 영월본점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단종로34번길 59

+ Recent posts